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직원 폭행 논란,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네트워크’ 추적
마커그룹 사업분야 4개, 직원은 3~5명, 실적은 불분명…송 대표 영상 조작 가능성 언급
2018.12.31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라이프
창조경제타운 우수아이디어 ‘잊혀질 권리 관리기’ 탄생 예고
2014.05.27 · 약 2분 · 최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