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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민은 시민 아닌가요? 파주시 가로등 유지비 차별에 ‘시끌’
'30년 이상 임대주택' 지원 대상 해당…파주시청은 "논의 중" 주민은 "이해불가"
2018.02.08 · 약 3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