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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EO 라이벌 열전
엔지니어링 ‘명예회복’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
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
2018.04.24 · 약 8분 · 장익창 기자
노동
현대엔지니어링에 민노총 깃발, ‘경영승계 역할’ 영향 받나
노조 "주주배당 늘리면서 임금 동결" 비판…사측 "주주배당 순리, 노조와는 협의"
2018.04.20 · 약 6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