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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하나·신한·우리, 대규모 인사 코앞…변화보다 안정에 무게
4대 금융그룹서 100여 명 임기 만료, 검찰 수사와 디지털화 바람이 변수
2018.11.28 · 약 5분 · 문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