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금융
OK금융 최윤 회장 일가 횡령·배임으로 고발돼…계열사 정체 드러날까
국정감사에서 최 회장 배우자 횡령 의혹 제기…OK금융, 임원진 보수 제외하고 자료 제출
2024.11.29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노동
OK금융그룹 ‘부당노동행위’ 피했지만 불씨 ‘여전’
노조 신청 두 달 만에 기각 "중앙노동위서 다툴 예정"…사측 노조 인정 안 해 교섭 난항
2024.08.22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금융
iM뱅크 지주사 최대주주 OK저축은행 둘러싸고 ‘내부통제’ 논란
OK금융, 임금 3년 동결로 노조 반발…내부통제 문제로 과태료 5억 내기도
2024.05.22 · 약 6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