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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편입의제 적용 검찰 고발 강행할까?
고의성 입증에 총력 박태영 부사장과 함께 총수 부자 재판 가능성…하이트진로 "내부 직원의 단순 실수"
2020.11.23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소비
CEO 라이벌 열전
‘동갑내기’ 뜨거운 술전쟁, 하이트진로 김인규 vs 롯데주류 이종훈
1962년생 닮은꼴…하이트는 소주, 롯데는 맥주에서 '두각'
2018.04.18 · 약 8분 · 김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