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그린피 최고가’ 카스카디아GC 대표, 골프장 사업 위해 농지법 위반
취득 후 용도 바꿔 골프장에 임대…카스카디아 "사비로 구입, 회사에서 임대료 지불"
2023.10.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