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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친인척 소유’ 대유에이텍, 합병으로 사세를 확장하다
2006-1-19 대유에이텍, 해피컴 경영권 인수 통해 통신장비 분야 진출…오너 박영우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조카사위
2017.01.19 · 약 4분 · 민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