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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 위탁연장 말하더니…서울여성공예센터 폐쇄 둘러싸고 논란
서울시, 예산 전액 삭감 후 16개 업체에 '2월까지 퇴거' 통보…서울시 "경제 활성화 거점 시설로 운영"
2023.12.26 · 약 8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