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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4세 경영인, 선산 담보로 751억 대출 받은 사연
경영권 승계 시기 박정원 회장, 박진원·박태원 부회장 등 수십억씩 대출…두산 측 "개인 정보라 확인 불가"
2020.03.12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핫 CEO
재계 대표로 고군분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숨죽인 전경련 대신 정치권에 재계 입장 활발히 전파…경영 맡은 두산인프라코어 매출은 감소세
2019.08.02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사회
그때그공시
7·22 두산 ‘형제의 난’ 비극의 시작
두산, ‘박용오 비리 폭로’에 대표이사 해임…박용오 2009년 자살
2016.08.08 · 약 5분 · 민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