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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④ 네이버·이랜드·삼천리·애경·다우키움
이해진·박성수·이만득은 대표이사 아니라 '비공개', 장영신은 '골프장'으로 신고
2019.08.23 · 약 6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