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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가족이 경영하는 ‘원하티앤알비’ 지분 6.6% 경매에 나온 배경은?
캠코 '조세정리1팀' 나서며 세금 체납에 무게…박덕흠 측 "박 의원 지분 아냐. 회사에 직접 문의하라"
2020.10.08 · 약 4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