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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무리뉴의 ‘2호 퇴장’과 재벌 오너 리스크
화 주체 못하고 퇴장당한 무리뉴 모습에 한국 오너들이 겹쳐 보이는 이유
2016.11.29 · 약 9분 · 민웅기 기자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만신창이 된 포스코·KT, 민영화 된 공기업의 굴레
정권에 휘둘리는 악순환 ‘최순실 게이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나
2016.11.2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정책
김기춘 “만난 적은 있다” 검찰 “그럼 조사는 해야”
차은택 “최순실 지시로 공관에서 만나”…김기춘 “만났지만 모른다”로 말 바꿔 ‘타깃’될 가능성
2016.11.28 · 약 4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황태자’의 위세 “묻어버려”
27일 차은택·송성각 구속기소…박근혜, 취업청탁 KT 임원 보직변경까지 지시
2016.11.27 · 약 8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과학자, 촛불을 말하다
우리는 살아있는 생명체!
똑똑하고 생명력 강한 군중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
2016.11.27 · 약 3분 · 원병묵 성균관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산업
최순실은 ‘박근혜-이재용 게이트’의 문고리였을 뿐인가
‘삼성의 몰락’ 저자가 추적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국민연금 동원의 배후
2016.11.26 · 약 10분 · 심정택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
정책
‘분기탱천’ 검찰, 뇌물죄 적용 총력전
이영렬 본부장·김수남 총장 수사 ‘올인’…면세점 승인 의혹 등 ‘전선’ 확대
2016.11.2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금융
‘최순실’이 400조 원 국가 예산까지 삼키나
예산안 합의 안 될 경우 12월 2일 정부안 자동 상정…탄핵 표결일과 겹치며 표류 가능성
2016.11.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라이프
김병준 와이드 인터뷰 “새 세상 만들 절호의 기회”
대통령에게 책임 묻고, 총리 뽑아 현안 관리, 개헌으로 미래 만드는 3트랙 제안
2016.11.24 · 약 19분 · 김태현 기자
사회
2030현자타임
이정현 대표와 시정잡배의 의리
정치인은 공공을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2016.11.24 · 약 4분 · 장예찬 자유미디어연구소 대표
정책
검찰의 청와대 압수수색, ‘피의자 박·우’ 동시 압박
대통령 서면조사 촉구 한편 우병우 직무유기·몰래변론 의혹 확인 나서고
2016.11.24 · 약 4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금융
박근혜-국민연금-이재용, 모든 것은 ‘합병’을 중심으로 돌았다
이재용 후계 구도 완성 삼성물산 합병 이면, 청탁과 대가성 의혹 정황 속속 드러나
2016.11.23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정책
“검사 최재경, 검찰 수사 전면 부정 못해”
민정수석 사의 배경 놓고 설왕설래…김현웅 법무장관도 사의 ‘붕괴’
2016.11.23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사회
윤창중 “탄핵 반대” 민경욱 “하야 반대”
전임 청와대 대변인들에게 ‘마이크’ 들이대보니…김행은 SNS 활동 중지
2016.11.23 · 약 4분 · 박혜리 기자
사회
‘착하고 성숙한 시민’이라는 강박
2016.11.22 · 약 7분 · 최서윤 월간 ‘​잉여’​ 편집장(a.k.a 잉집장)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보면 볼수록 ‘어이’ 없는 미르재단 설립 과정
무리하게 설립하다 보니 동시다발적 문제 발생…SK하이닉스 날인 누락 결정적
2016.11.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최순실 엄벌 기업들 면죄…뇌물죄 대신 ‘공갈죄’가 딱?
CJ 삼성 등 대가성 정황에도 공소장엔 뇌물죄 언급 없어…법조계 일각 기업들 피해자로 보는 공갈죄 전망
2016.11.22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최순실 부동산 떵떵거릴 때 서민 주거비부담 ‘최악’
가계 소비지출 중 주거비 비중 ‘슈바베지수’ 10.9% IMF 때보다 높아 ‘이게 나라냐’ 서민 분노 근원
2016.11.2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반격 본격화, 검찰 ‘닭 쫓던 개’ 신세?
대통령 변호인단 보강에 검찰 대면조사요청 및 출석요구서 검토…결국 ‘박 없이’ 최·안·정 재판 할 듯
2016.11.22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그런데 재벌은?
한진 조양호 회장 ‘대통령 독대’ 말바꾸기 왜?
부인 일주일 만에 인정 “착오였다” 해명…그룹차원 지시 있었나
2016.11.21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