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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박정희 설립 ‘5.16민족상’ 재단, 52년 만에 ‘올스톱’
홈페이지·전화 불통, 사무실도 닫혀…"여론 악화, 기부금 줄어 운영에 어려움"
2017.07.0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정책
국무총리실 홈페이지에 박근혜 정부의 ‘유령’이?
'비정상의 정상화' 홈페이지 '박근혜 대통령' 표기…국무조정실 "수정 조치"
2017.07.04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사회
이리저리 흩어져 2000점 오리무중…박정희 유품 추적기
대부분 박정희기념사업회에 기증…일부 최태민 창고로 옮겨지기도
2017.06.30 · 약 9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케이뱅크 대출중단 현실화하는데 관련법은 ‘탄핵정국’
신용대출 월 2000억 원으로 시중은행 2배 수준 ‘속도조절 차원’ 해명
2017.06.30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최태원 SK 회장이 검찰의 ‘귀인’이었던 까닭
22일 공판서 현안 건의 인정 등 첫 기업 총수 증인으로 검찰에 유리한 진술
2017.06.22 · 약 4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금융
‘IPO 최대어’ 넷마블, 공모가 거품 논란 꺼지지 않는 까닭
연일 강세장에도 공모가 하회…넷마블 "장기적 관점으로 봐야"
2017.06.0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정유라 영장 기각, ‘인정한 잘못’만 넣은 검찰의 완패
심사 과정서 혐의 입증 논란 피하려 했다가…재신청·발부 가능성 낮아
2017.06.03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정책
세비반납 약속, ‘꼼수’ 발의와 사과…소송 가능성은?
세비 반납 수혜자인 정부가 승낙한 적 없어 이행 강제 가능성은 낮아
2017.06.01 · 약 6분 · 김태현 기자
사회
‘낀세대’ 50대에게 희망은 없는가
청년·노인 정책 쏟아지는데 상대적 소외…보수 찍던 50대의 진보성향 투표는 절박함의 표현
2017.05.27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문재인 대통령 페북 메시지에 저커버그 화답…페이스북 소통 ‘눈길’
주커버그가 보낸 메일에 인사…양측 만나고 싶다 의사 밝혀
2017.05.27 · 약 2분 · 봉성창 기자
정책
‘다 다시 불러’ 박근혜 증거 부동의 전략에 법원은?
시간 부족 일부 혐의 철회 목적…그럼에도 법원은 ‘국민정서’ 무시 못 할 듯
2017.05.25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라이프
날;청년
“변화가 싫으면 왜 안돼? 투표 안할 권리도 있어”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11) 안락한 삶에 행복한 대학생 이영초
2017.05.22 · 약 8분 · 인터뷰=이혜민
정책
‘흙수저 신화’ 김동연 경제사령탑 미션은 ‘조율사’
주로 예산과 정책 조정분야 경력에 공약 재원 마련과 업무조정에 방점 찍혀
2017.05.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문재인 정부 출범에 공무원들이 웃는 이유
공무원 추가 채용·위원회 신설…"노무현 정부 실패 되풀이" 우려도
2017.05.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현장
‘서울로 7017’이 걱정되는 이유 다섯
'슈즈 트리' 개장 전부터 '흉물' 논란…'공원' 아닌 '육교'로 전락할 수도
2017.05.19 · 약 6분 · 김태현 기자
정책
‘조국 충격’ 검찰 내부 “법무장관 누군지 보고…”
강력한 검찰 개혁 예고에 불만 커지는 한편 법무장관 지명에 촉각
2017.05.13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노동
‘해봐서 아는데…’ 문재인 정부 ‘일자리 추경’ 우려의 시선, 왜?
과거 정부 선례 효과 의문, 추경 일상화, 재정 부담…일각 “추경 대신 예산 조기 집행을”
2017.05.1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문재인 대통령
정권교체 실감, 검찰 ‘인사 쓰나미’ 경보
올 초 인사 못해 2년치 인사 한꺼번에 하면 검사장 20여 명 옷 벗을 수도
2017.05.10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정책
문재인 대통령
‘재수 당선’ 18대 대선과 무엇이 달랐나
조급함 벗고 여유와 강단 어필…탈권위·친서민 공약 한층 업그레이드
2017.05.10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정책
문재인 대통령
공약 이행에 178조 원, 재원조달은 ‘글쎄~’
소요재원 알 수 없어…정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구체적 방안 확정돼야
2017.05.09 · 약 7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