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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사라졌던 일회용 우산비닐, 7개월 만에 다시 등장…환경부는 뭐하나
1년 계도기간 주니 다시 사용…환경부 "향후 계획 미정" 전문가들 "환경부 규제 명확히 해야"
2023.07.12 · 약 7분 · 전다현 기자
환경
현장
사라지는 의류수거함…재활용 가능한 옷도 그냥 버리라고?
서울에 1만 개 넘지만 자치구마다 관리방식 제각각…2018년 폐기된 섬유류만 914톤
2022.10.25 · 약 7분 · 전다현 기자
환경
현장
15년간 노력했는데…거리두기 풀리자, 쓰레기 투기 폭발적 증가
밤새 치워도 ‘말짱 도루묵’…전문가 “일회용품 규제하고 투기 단속해야”
2022.08.03 · 약 6분 · 전다현 기자
환경
현장
‘보증금 300원’ 카드수수료를 매장이 부담? 일회용 컵 보증금제 불만 이유
결제는 신용카드로, 반환은 현금으로…환경부 "카드사와 협의했지만 적용 불가, 지원방안 마련 노력"
2022.03.25 · 약 6분 · 전다현 기자
환경
음식물을 일반쓰레기봉투에? 지자체별 재활용 기준 제각각 이유는
종이컵만 따로, 종이팩과 합쳐…담당 수거업체 설비·인력에 따라 재활용 기준 달라져
2022.01.28 · 약 6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