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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임원 대거 영입한 흥국증권, IB 강화 위해서?
박경근 상무·김진구 상무·이연희 이사 신규 선임…금융권 경력 없는 인사도 있어 눈길
2020.09.25 · 약 3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