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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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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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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조치 vs 낙인효과”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두고 찬반 팽팽
WHO 질병분류 5년, 공청회에선 여전히 '평행선'…"건전하게 게임 이용할 방법 찾아야"엔 모두 공감
2024.09.13 · 약 7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