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노동
인터뷰
한국인 입맛에 맞는 대체육을 만들다, 민금채 지구인컴퍼니 대표
우리 식문화에 맞는 슬라이스로 승부…비욘드미트·임파서블푸드엔 없는 기술력으로 수출 힘쓸 것
2021.08.03 · 약 9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