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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날;청년
“첫날부터 퇴사하고 싶었고 지금도 퇴사하고 싶어”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12·끝) 중소기업 사무직 이서영
2017.05.24 · 약 11분 · 인터뷰=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정책
검찰 빅3 인사 ‘파격→안정’…장관·총장 ‘파격과 안정 사이’
박근혜 정부 때 잘나갔던 특수·공안·영남 출신 배제…“총장은 그래도 검찰 출신이”
2017.05.23 · 약 6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노동
롯데마트 ‘삼겹살 갑질’ 공정위 조사 끝, 7월 제재 여부 확정
문재인 정부의 납품단가 후려치기 엄벌 공약 첫 시험무대 될 듯
2017.05.2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날;청년
“변화가 싫으면 왜 안돼? 투표 안할 권리도 있어”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11) 안락한 삶에 행복한 대학생 이영초
2017.05.22 · 약 8분 · 인터뷰=이혜민
정책
클라스업
문재인 대통령의 독서목록
글쓰기와 말하기는 지위가 올라갈수록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
2017.05.22 · 약 4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정책
‘흙수저 신화’ 김동연 경제사령탑 미션은 ‘조율사’
주로 예산과 정책 조정분야 경력에 공약 재원 마련과 업무조정에 방점 찍혀
2017.05.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문재인 정부 출범에 공무원들이 웃는 이유
공무원 추가 채용·위원회 신설…"노무현 정부 실패 되풀이" 우려도
2017.05.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진검’은 윤석열이 아니라 박균택 검찰국장 손에?
윤석열 지검장은 체질 개선, 박 국장은 인사 쇄신 담당 전망
2017.05.19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소비
‘무늬만 무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의 비밀
입주사 직원만 사용 가능, 결제 오류 해결할 직원 상주, 무인점포 추가 계획 없어
2017.05.19 · 약 5분 · 박혜리 기자
산업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④ 전략은 있다?
기계가 인간 노동 대체…일자리에 대한 국가적 전략 필요
2017.05.19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정책
‘윤석열 패닉’ 검찰 내부 “직급 잘못 붙은 줄…”
기수 뛰어넘는 파격 인사에 “어디까지 손볼지 걱정”
2017.05.19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부동산
진보-주식↑, 보수-부동산↑…문재인 정부에선?
노태우~박근혜 정부 자산가치 상승률 비교…미국도 같은 현상
2017.05.18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동양·IDS 사기 피해자·단체 ‘검찰 직무유기’ 청와대 진정
“수사 기소 문제 수두룩…새 정부 검찰 개혁 통해 사법정의 실현해 달라” 주장
2017.05.1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날;청년
“너무 센가? 내가 20대 여자 보수잖아”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10) 스물넷 '샤이 보수' 대학생
2017.05.18 · 약 20분 · 인터뷰=김정재
금융
그때그공시
효성, ‘밑 빠진 독’ 진흥기업 유상증자에 나서다
2010-5-17 ‘헐값 논란’ 속 인수한 진흥기업, 애물단지 전락…쏟아부은 자금만 4160억 원
2017.05.16 · 약 5분 · 민웅기 기자
라이프
날;청년
‘프로불편러’가 필요 없는 세상을 바라는 프로불편러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9) 페미니스트 김윤경
2017.05.15 · 약 12분 · 인터뷰=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노동
‘해봐서 아는데…’ 문재인 정부 ‘일자리 추경’ 우려의 시선, 왜?
과거 정부 선례 효과 의문, 추경 일상화, 재정 부담…일각 “추경 대신 예산 조기 집행을”
2017.05.1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풍수@이슈
문재인 대통령 홍은동 사저, 너무 센 기운은 조심
짧게 살기에는 명당이나, 오래 살면 문 대통령의 기운과 부딪혀
2017.05.12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10월 2일 임시공휴일 ‘역대급 10일 연휴’가 온다
내수 진작 위해 문재인 대통령 공약…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연휴
2017.05.11 · 약 2분 · 봉성창 기자
정책
문재인 개정 약속, ‘단통법’은 왜 악법이 되었나
입법 취지 무색하게 폐단만 발생…기업 간 가격경쟁 유도가 '핵심'
2017.05.11 · 약 8분 · 봉성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