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환경
김은경 환경 2년 전 “MB 녹색성장은 재앙적 실패”
2015년 보고서 문 정부 입장과 일치…환경 관련 대통령 직속 위원회 설치 주장
2017.06.13 · 약 5분 · 박혜리 기자
정책
안경환 법무장관 지명, 검찰 내부 ‘그래도 총장은…’
예상됐던 인사…법무부-검찰 분리, 법무부 내 인권 영역 강조될 듯
2017.06.12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사회
2030현자타임
청소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정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대통령직속 청년위 폐지, 문재인 정부가 세대 간 양보를 위한 첫발 떼 줬으면
2017.06.12 · 약 5분 · 이동학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 이사​
라이프
1분기 2.9% 깜짝성장에도 서민 삶 나아지지 않는 이유
실질임금은 0.5% 상승에 그쳐…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 주력해야
2017.06.10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금융
‘IPO 최대어’ 넷마블, 공모가 거품 논란 꺼지지 않는 까닭
연일 강세장에도 공모가 하회…넷마블 "장기적 관점으로 봐야"
2017.06.0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수지가 직접…” 통합 구독자 2000만 ‘딩고’의 성공비결
장준연 콘텐츠사업본부장 인터뷰…글로벌 본격 진출, 단일 5000만 뷰 콘텐츠도 나와
2017.06.08 · 약 13분 · 김태현 기자
정책
‘돈봉투 만찬’ 감찰, 검찰 내부 “성공적 길들이기”
법무부 이영렬 수사 의뢰·안태근 면직…“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신호탄”
2017.06.08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산업
정유라 영장 기각, ‘인정한 잘못’만 넣은 검찰의 완패
심사 과정서 혐의 입증 논란 피하려 했다가…재신청·발부 가능성 낮아
2017.06.03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노동
‘문재인 식 정규직화’가 중소기업엔 독 되나
중소기업 정규직이 대기업 비정규직보다 열악한데 공공·대기업 중심 정책 우려
2017.06.03 · 약 3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밀덕텔링
문재인 정부와 함께 시작된 북한 ‘미사일 위크엔드’의 모든 것
핵과 미사일 협상에 집중해야 북한 내부 정치 간섭 덜하기 때문
2017.06.02 · 약 10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정책
왱알앵알
마니아급 기자, 문재인 커피 ‘콜브이과 4321’를 맛보다
'문 블렌딩' 유명세…취향 따라 선호도 다르겠지만 품질은 우수한 편
2017.05.31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정책
포토카드까지…아이돌 뺨치는 ‘문재인 팬덤’ 따라잡기
잡지 등산복 구두 안경 커피 등 품목 불문 관심 폭발…"내년 지방선거까지" 전망도
2017.05.30 · 약 4분 · 김태현 기자
정책
문재인 정부 기재부가 ‘경제사령탑’에서 밀리는 까닭
일자리 중심 경제정책 대전환…기재부는 청와대 정책라인 뒷받침할 가능성
2017.05.30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문재인 정부 검찰’ 첫 타깃 후보에 재벌은 없다?
대형 기획수사 최소한 7월 돼야 시작…박근혜 정부 관련 사건이 우선
2017.05.27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사회
‘낀세대’ 50대에게 희망은 없는가
청년·노인 정책 쏟아지는데 상대적 소외…보수 찍던 50대의 진보성향 투표는 절박함의 표현
2017.05.27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문재인 대통령 페북 메시지에 저커버그 화답…페이스북 소통 ‘눈길’
주커버그가 보낸 메일에 인사…양측 만나고 싶다 의사 밝혀
2017.05.27 · 약 2분 · 봉성창 기자
자동차
현장
현대차, 문재인 정부에 전기버스 ‘러브콜’
자일대우보다 개발 10년 늦어…미세먼지 저감 공약에 기대
2017.05.26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정책
카드뉴스
문재인 정부의 서재
청와대 참모진과 장관들의 출간도서목록
2017.05.25 · 약 2분 · 신은동 인턴 (기획/제작)
부동산
단통법 지원금 상한제 합헌 ‘전·월세상한제는요?’
소모적 경쟁 막아 소비자 차별 없애는데 기여 인정…합헌 여부 상관없이 폐지 수순
2017.05.25 · 약 2분 · 봉성창 기자
노동
‘해외 건설 불황의 깊은 늪’ SK건설 일자리 감소 속사정
3년 만에 직원 수 23% 급감…회사 측 “감원 불안은 어디나 마찬가지”
2017.05.24 · 약 5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