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밀덕텔링
‘계엄의 밤’ 방첩사와 정보사는 왜 엇갈린 행보를 보였나
'블랙 요원 정보 유출 사건'이 결정적 차이…'부당명령 거부' 제도적·문화적 환경 조성돼야
2024.12.20 · 약 5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