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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돌보다 장남 휘청’ AJ네트웍스 신용등급 전망 하향 속사정
계열사 손실 계속되면 유동성 위기 빠질 수도…AJ네트웍스 "부진사업 정리·투자자 유치 계획"
2020.06.08 · 약 6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