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급한 불 껐지만…’ 타이어뱅크에 안긴 ‘파멥신’ 남은 과제
김정규 회장 등 타이어뱅크 출신 경영진 대거 합류…신약 개발, 상폐 위기 등 해결해야
2024.02.02 · 약 5분 · 김초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