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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영종의 판문점너머
조국 사태 뒤에 가려진 ‘북중미 삼국지’
회동 두 달 지나도록 북미 지지부진 되레 악화…중국 외교부장 방북 결과 주목
2019.09.03 · 약 10분 ·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