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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이미 소진, 호가만 뛰어” ‘반도체 훈풍’ 동탄 부동산 가보니
6월 2주 연속 상승률 '최고' 기록했지만 현장과는 시차 "가격 너무 올라 매수자 관망”
2026.06.22 · 약 5분 · 정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