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위작에 속았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50억대 미술품 사기 소송 전말
홍송원 전 서미갤러리 대표에 속아 알렉산더 칼더 진품과 교환…법원 "서로 작품 돌려줘야"
2025.06.19 · 약 5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