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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아사히맥주와 친일파 연루 불똥 꺼지지 않는 까닭
일본 극우성향 기업 아사히맥주와 합작법인 경영권 행사…뿌리라는 '강릉합동주조' 친일파 최준집이 설립
2019.10.11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