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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대영의 밀덕
일제가 저지른 최악의 전쟁범죄 ‘731부대’ 만행의 현장
중국 하얼빈 '731부대 죄증진열관' 방문기…주요 간부 전후에도 승승장구, 일본 정부 침묵
2019.08.14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