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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 역대 최소타로 시즌 2승…10년 만의 신인 다승은 ‘덤’
올 시즌 신인 2위와 차이 벌려 '신인왕' 확실시…상금랭킹 1위 등극
2017.09.11 · 약 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