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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구혜선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축산물·건축자재업 사업목적 추가
쌍방울 계열사였지만 네이처리퍼블릭 인수 후 각자도생…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 사외이사로 영입
2025.06.24 · 약 3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