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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남 승계냐, 3남매 계열 분리냐…한세예스24그룹 후계구도는?
장남 김석환 부회장이 최대주주지만 지분율 큰 차이 없어…계열분리 가능성도 언급
2025.06.26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노동
핫 CEO
오너 2세 경영 ‘시련기’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
3월 단독대표 등극, 영업이익 반 토막, 직원 메일 삭제 구설…사측 "입사 시 동의받아"
2019.04.15 · 약 5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