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②
두산·삼양·현대 ‘친일멍에’
박승직·김연수·현준호 일제 협력 대가로 부의 대물림
2016.08.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