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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기로’ 신동아건설 오너 2세 김세준 대표 취임 2주 만에 사임
아버지 김용선 회장과 공동대표였다가…신동아건설 "법정관리 기간, 대표 1인이어야 해 어쩔 수 없이 사임"
2025.01.16 · 약 6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