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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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IDS홀딩스 사기 피해자들 “모집책 전원 구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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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모집책 김성훈 대표 구명 활동, 핵심 인물 경찰에 고발
금융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파산에 피해자들이 노심초사하는 까닭
행방불명 1000억·해외송금 600억…회수 금액 통장 남은 700억에 그칠 수 있어
산업
IDS홀딩스 피해자들, ‘실세 회장’ 사기 방조 혐의 등으로 고발
고발장에서 "사기행각 잘 알 수 있었음에도 전방위 정·관계 로비, 동조·방조" 주장
사회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징역 15년 확정, ‘씁쓸한 뒤끝’은 여전
피해자연합회 "빙산의 일각만 드러나…공범과 정·관계 연루자 엄벌해야"
사회
‘최유정 법조비리’ 사건에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연루
2015년 6월 법조 브로커 이동찬 "로비자금 안 주면 김성훈 구속"
정책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검찰에 ‘뿔난’ 까닭
피해자모임 "검찰, 조희팔 급 사기사건 2년 동안 수수방관…배후세력 은폐 의혹"
금융
IDS홀딩스 사무실 이전 정·관계 거물 화환 사이에 ‘경찰서장’도 있었다
정·관계 로비 검찰 수사 확대 조짐…A 총경 "알지도 못하고 화환 보낸 적 없어"
정책
IDS홀딩스로부터 3억 입금 정황 변웅전, 검찰 ‘피해자 예우’ 논란
피해자모임 등 김성훈 대표 구명 로비 목적 의혹 제기에도 소환조사조차 안 해
심층기획
단독
IDS홀딩스 피해자라더니 사무실 출근하며 ‘회장’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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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홀딩스 실세 유 아무개 씨, 충북 관련 책에 추천사 쓰면서 '회장' 자칭
심층기획
단독
IDS홀딩스 사기 규모의 15% ‘HM월드’ 형량은 비슷, 형평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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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월드 주범 2명 징역 14년형 확정…IDS홀딩스 출신들 사기 행각 가담
심층기획
비즈한국 근성추적
IDS홀딩스 실세 구속, ‘대형 게이트’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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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부터 취재·보도…피해자들 "1조 원대 사기 배후에 법조인·정치인·공무원 더 있어"
사회
1조 사기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2심에서 징역 15년
징역 12년형 원심보다 형량 늘어…핵심 공범 여전히 행방 묘연
정책
‘댓글수사팀’ 재집결한 검찰, 원세훈 사건 ‘시간확보’부터
“수사팀 면면 보면 이미 수사 의지 천명”…원세훈 사건 공소장 변경 검토
금융
홍콩 금융당국 “IDS홀딩스 홍콩법인 재산처분 금지”
홍콩 FX마진 사업 위해 설립…당국 "조세회피지역 등에 144억 원 송금도 확인"
금융
IDS홀딩스, 미묘한 시기 원로 정치인에 3억대 금품 제공
정치권·검찰 거물 인사 마케팅에 이용, 비호 의혹 드러날까
금융
IDS홀딩스 범죄수익이 ‘조희팔 사건’의 두 배인 이유
순수피해액도 '조희팔급'…검찰 재조사 결과, 법원 판결문 비교
금융
수사받던 IDS홀딩스에 정·검·경 거물 화환 쇄도 까닭
검찰 수사 중인 2014년 9월 본사 이전 축하화환 수두룩
심층기획
단독
17명 구속 IDS홀딩스 사건, 핵심 공범 혐의자 입건조차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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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모임 “해외 법인 핵심 관계자들 국내 송환해 조사해야”
사회
자녀교육법 유명 부부, 사기사건 연루 구속 스토리
IDS홀딩스 사건 주요 모집책…배우자 한 명 구속, 다른 한 명은 회사 대표 구명 활동
사회
1조 사기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징역 12년 선고에 피해자 반발
1조 1000억 모집했지만 통장에 1000억 원만 남아…검찰과 피고 양측 항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