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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IDS홀딩스 사기 피해자들 “모집책 전원 구속하라”
일부 모집책 김성훈 대표 구명 활동, 핵심 인물 경찰에 고발
2018.05.23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파산에 피해자들이 노심초사하는 까닭
행방불명 1000억·해외송금 600억…회수 금액 통장 남은 700억에 그칠 수 있어
2018.02.2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IDS홀딩스 피해자들, ‘실세 회장’ 사기 방조 혐의 등으로 고발
고발장에서 "사기행각 잘 알 수 있었음에도 전방위 정·관계 로비, 동조·방조" 주장
2018.02.0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사회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징역 15년 확정, ‘씁쓸한 뒤끝’은 여전
피해자연합회 "빙산의 일각만 드러나…공범과 정·관계 연루자 엄벌해야"
2017.12.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최유정 법조비리’ 사건에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연루
2015년 6월 법조 브로커 이동찬 "로비자금 안 주면 김성훈 구속"
2017.11.14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정책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검찰에 ‘뿔난’ 까닭
피해자모임 "검찰, 조희팔 급 사기사건 2년 동안 수수방관…배후세력 은폐 의혹"
2017.11.0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IDS홀딩스 사무실 이전 정·관계 거물 화환 사이에 ‘경찰서장’도 있었다
정·관계 로비 검찰 수사 확대 조짐…A 총경 "알지도 못하고 화환 보낸 적 없어"
2017.10.2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정책
IDS홀딩스로부터 3억 입금 정황 변웅전, 검찰 ‘피해자 예우’ 논란
피해자모임 등 김성훈 대표 구명 로비 목적 의혹 제기에도 소환조사조차 안 해
2017.10.25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IDS홀딩스 피해자라더니 사무실 출근하며 ‘회장’ 노릇
IDS홀딩스 실세 유 아무개 씨, 충북 관련 책에 추천사 쓰면서 '회장' 자칭
2017.10.2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IDS홀딩스 사기 규모의 15% ‘HM월드’ 형량은 비슷, 형평성 논란
HM월드 주범 2명 징역 14년형 확정…IDS홀딩스 출신들 사기 행각 가담
2017.10.1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비즈한국 근성추적
IDS홀딩스 실세 구속, ‘대형 게이트’ 터지나
2016년 6월부터 취재·보도…피해자들 "1조 원대 사기 배후에 법조인·정치인·공무원 더 있어"
2017.10.1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사회
1조 사기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2심에서 징역 15년
징역 12년형 원심보다 형량 늘어…핵심 공범 여전히 행방 묘연
2017.09.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댓글수사팀’ 재집결한 검찰, 원세훈 사건 ‘시간확보’부터
“수사팀 면면 보면 이미 수사 의지 천명”…원세훈 사건 공소장 변경 검토
2017.08.15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금융
홍콩 금융당국 “IDS홀딩스 홍콩법인 재산처분 금지”
홍콩 FX마진 사업 위해 설립…당국 "조세회피지역 등에 144억 원 송금도 확인"
2017.07.1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IDS홀딩스, 미묘한 시기 원로 정치인에 3억대 금품 제공
정치권·검찰 거물 인사 마케팅에 이용, 비호 의혹 드러날까
2017.05.17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IDS홀딩스 범죄수익이 ‘조희팔 사건’의 두 배인 이유
순수피해액도 '조희팔급'…검찰 재조사 결과, 법원 판결문 비교
2017.04.2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수사받던 IDS홀딩스에 정·검·경 거물 화환 쇄도 까닭
검찰 수사 중인 2014년 9월 본사 이전 축하화환 수두룩
2017.04.1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17명 구속 IDS홀딩스 사건, 핵심 공범 혐의자 입건조차 안 돼
피해자 모임 “해외 법인 핵심 관계자들 국내 송환해 조사해야”
2017.03.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자녀교육법 유명 부부, 사기사건 연루 구속 스토리
IDS홀딩스 사건 주요 모집책…배우자 한 명 구속, 다른 한 명은 회사 대표 구명 활동
2017.03.03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사회
1조 사기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징역 12년 선고에 피해자 반발
1조 1000억 모집했지만 통장에 1000억 원만 남아…검찰과 피고 양측 항소할 듯
2017.02.03 · 약 5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