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라떼부장에 고함
30주년 유느님을 만든 건 8할이 ‘멋진 선배’
무명의 유재석에게 길을 제시하고 가능성을 지켜본 '두 PD 이야기'
2021.05.18 · 약 7분 · 김수연 대중문화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