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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전 동서그룹 회장 딸 김은정 씨, 유한회사 설립해 독자 경영 노선 걷나
지난해 2월 설립 당시 김상헌 전 고문이 대표이사로 선임, 5개월 만에 딸에게 물려줘…1인 이사회 체제로 독자 경영 가능성 높아
2024.11.26 · 약 3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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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그룹 오너 3세 김종희 부사장, 승계 시계 빨라졌다
올 초 9년 만에 부사장 승진 후 지분 추가 매입, 3대 주주로 올라서
2023.05.31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