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김원 삼양사 부회장 딸 김남희 씨, 불법 위장전입 의혹
할아버지 별세 직전 동생 지분 매입,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상가…삼양사 "미국 거주 중, 오너 일가 사생활"
2021.02.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