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김대영의 밀덕
기무사는 어쩌다 ‘괴물’이 되었을까
쿠테타 주체로 몸집 키우고 민주화 이후엔 군 장악 도구로 권력화
2018.08.05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금융
풍수@비즈
한국투자금융 붉은 조형물은 재운에 어떤 영향?
백두산과 한강의 기운 만난 '수관재물' 터…주변 고층건물 신축 대비해야
2018.07.26 · 약 3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라이프
썬데이
성인을 위한 잔혹동화 ‘인랑’과 ‘무사 쥬베이’
실사판 원작 '인랑', 일본문화 개방 첫 타자 '쥬베이', 일본 애니메이션붐 선도
2018.07.06 · 약 11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돈과법
검경 수사권 조정안 넘겨받은 국회가 꼭 해야 할 일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인권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초점을
2018.06.24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부동산
부동산 인사이트
보수든 진보든 부동산 정책은 똑같다?
선거철엔 선심성 정책 넘치지만 실현 어려워…경제활동은 결국 개인의 몫
2018.06.11 · 약 6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금융
CEO 라이벌 열전
‘국책의 무게’ 산업은행 이동걸 vs 수출입은행 은성수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요직, 취임 후 변화·세대교체 외치지만 '난제' 앞둬
2018.03.08 · 약 9분 · 박형민 기자
라이프
썬데이
1980년대 나이트클럽 휩쓴 ‘긴기라기니’와 일본 노래의 추억
일본 국민가수 쿠와타 케이스케, 곤도 마사히코에 열광한 청춘들에게 바침
2017.12.05 · 약 9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김민식 인생독서
‘촛불처럼’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국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강한 의지
2017.10.31 · 약 4분 · 김민식 MBC 피디
자동차
2000년께 현대차 북한공장 추진 비화 ‘금지된 고백’ 들어보니
대북라인 실무담당 정진태 전 총경리 책에서 공개…북한 아태 통해 비공식 추진, 돌연 무산
2017.10.27 · 약 4분 · 여다정 기자
라이프
밀덕텔링
북한이 미사일을 또…우리는? 미사일 협정 개정, 당장 시작해야 할 방책 셋
‘새로운 현무’는 탄두분리 탄도미사일·로켓추진 관통 탄두·항공폭탄 개조 탄두 탑재해야
2017.09.15 · 약 9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사회
최규선 회사에 사우디 왕가 경영개입·비호 논란
한국노총 금속노조 등 “사우디 당국, 진실 낱낱이 규명하라”
2017.05.25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정책
클라스업
문재인 대통령의 독서목록
글쓰기와 말하기는 지위가 올라갈수록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
2017.05.22 · 약 4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정책
문재인 정부 출범에 공무원들이 웃는 이유
공무원 추가 채용·위원회 신설…"노무현 정부 실패 되풀이" 우려도
2017.05.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문재인 대통령
5G에서 4차산업혁명까지, IT정책 ‘로그인’
미래부 컨트롤타워로 존치…지원금 상한제 조기 폐지
2017.05.09 · 약 6분 · 봉성창 기자
사회
분배 DJ‧노 vs 성장 MB‧박 ‘성장률 아이러니’의 비밀
‘측근 경제사령탑’ MB‧박 정부보다 ‘친분 옅은 경제관료’ DJ‧노 정부 성장률이 더 높아
2017.04.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차이나 프리즘
사드 배치, 미-중 패권경쟁 격랑 속으로
향후 30년 헤게모니 싸움에 사드 기름 부었나
2017.03.02 · 약 5분 · 구경모 기자
라이프
썬데이
김기춘·우병우, ‘더 킹’과 ‘내부자들’ 검사 영화 열전
‘넘버 3’ ‘공공의 적 2’ ‘부당거래’ 등에서 형상화한 검찰의 세계
2017.01.31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정책
차기 정부 조직개편 타깃 기재·미래부 ‘의연’한 까닭
‘공룡’ 기재부·‘최순실 게이트’ 직격탄 미래부 개편 확실하지만 공무원 수 매번 늘어나
2017.01.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김대영의 밀덕
박근혜 정부의 방위산업 성적표는?
한국형 전투기 사업결정 ‘80점’부터 방위산업정책의 실종 ‘낙제’까지
2016.12.07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정책
노무현 연설비서관이 본 박근혜 3차 담화문 “왕조적 사고 드러나”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특히나 사과문에 많은 노력…좋은 글에는 독자가 있다”
2016.12.02 · 약 4분 · 박혜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