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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가 집, 화장실은 고무대야…외국인 노동자 숙소 가보니
월 180만 원 중 20만 원 숙소비로 공제…불법 가설건축물 사용 금지했지만 실효성 의문
2021.02.25 · 약 8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