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노동
첩약 급여화 한 달, 한의사도 의사도 찬반 양론 ‘팽팽’
아직 수요는 미미, 수익은 오히려 손해…"안전성·유효성 검증이 먼저" 의료계 반발 여전
2020.12.17 · 약 9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