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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타이레놀, 판피린…10년째 13개 품목 ‘안전상비의약품’ 늘어날까
영국 120개, 일본 600개인데…약사계 "판매·관리 부실, 공공심야약국 늘려야"
2025.02.17 · 약 5분 · 김초영 기자
정책
약사계 숙원 ‘성분명 처방’ 22대 국회 문턱 넘을까
'대체조제·성분명 처방' 약사법 개정안 발의 4건…의사계 '국민 선택분업' 도입 주장
2024.12.31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산업
차기 약사회장 선거 임박, 산적한 현안 후보별 해법 살펴보니…
'연임 도전' 최광훈, '서울시약' 권영희, '경기도약' 박영달 삼파전…당선 전망 안갯속
2024.11.28 · 약 5분 · 김초영 기자
사회
“한약사 약국 개업 멈춰!” 약사-한약사 강대강 대치 이어지는 까닭
약사법 '허점' 놓고 각자 유리하게 해석, 복지부 '방관'에 갈등 계속
2024.06.11 · 약 8분 · 김초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