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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의 밀덕
정찰위성 사업 본궤도 막후 군·국정원·방산업계 ‘삼각함수’ 풀이
수신관제권 등 갈등 정리되자 방산·우주산업 합종연횡 끝에 시제품 컨소시엄 확정
2017.12.05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