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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라돈’ 기준치 544배 검출 후 5년째 ‘나 몰라라’
국립공원공단·환경부·서울시·경기도, 죄다 책임 회피…전문가 "약수터만이라도 관리해야"
2024.03.05 · 약 6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