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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한남동 스카이캐슬③
삼성미술관 정문 앞은 중소기업 오너들이 ‘접수’
이태원로45길·55길 사이와 27다길…최태원 SK 회장 전셋집, 송선미 상속 주택도
2019.01.04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유경선 유진 회장 자택 100억 가압류
선 전 회장 1년 전 약정금반환소송 제기…과거 경영권 다툼 관련으로 보여
2018.12.2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고 구본무 회장 상속 완료…‘가풍’처럼 장남 몰아주기
구광모 회장 지분 상속받아 LG 최대주주로…두 딸은 4분의 1 수준 상속
2018.12.11 · 약 4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구본무 한남동 저택’ 상속자 명단에 구광모 LG 회장은 없다
고인이 생전 13년간 거주한 곳…부인 40%, 두 딸 30%씩 지분 상속
2018.12.0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구광모 LG 회장 상속 마무리 수순, 90억대 한남동 저택은?
부인 김영식, 자녀 구광모·구연경·구연수 중 누구에게?…LG "주택도 연내 상속"
2018.11.1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이건희·이재용·최윤정·구연수…재벌 동명이인의 ‘동명이회사’
이재용의 '뉴삼성부동산', 최윤정의 'SK시큐리티', 구본무 종씨 구연수의 '트윈스빌딩'
2018.08.2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고 구본무 LG 회장 추억 어린 한남동 단독주택 철거 사연
직접 건축주로 참여해 짓고 1991~2005년 거주하며 회장 취임, 새 집 짓고 매각
2018.08.2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노동
수십억 퇴직금으로 오너 연봉 누른 전문경영인들
시총 30대 기업 고액연봉자 전수조사…퇴임한 김창수 안민수 이형근 5위 안에 들어
2018.08.23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산업
가풍 엿보이는 LG그룹 회장 일가 ‘소탈’ 일화들
구광모, 직원들과 구내식당 편의점 이용…구형모, 구내식당 라면 아침에 '뚜벅이'
2018.08.02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산업
구광모 LG 회장이 권영수 부회장을 곁으로 불러들인 까닭
당초 예상과 달리 하현회 부회장과 '체인지'…"여러 계열사·업무 거쳐 기획자로 적절"
2018.07.13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산업
LG상사? ZKW? 구본준 부회장 계열분리 유력 회사들 따져보니
LG상사·LG화학·LG디스플레이에 최근 인수한 ZKW도 거론…LG "정해진 것 없어"
2018.06.07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구광모 LG그룹 상속자 ‘친부’ 구본능과 희성그룹의 역할은?
이미 지배구조 개편 구본능·구본식 양분…"당분간 구광모 지원 어려울 듯"
2018.05.25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구광모 LG그룹 상속자가 쓴 ‘왕관의 무게’
(주)LG 지분 확보 이후 경영능력 검증…신사업 분야 계열사 협업 시너지 효과 관측
2018.05.22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인화의 LG 각인, ‘구본무 시대’ 저물다
1995년 회장 취임, 정도경영 중시하며 23년간 그룹 5배 성장시켜
2018.05.20 · 약 7분 · 박형민 기자
노동
청와대 초청 15대 기업인 중 ‘연봉킹’ 권오현, ‘기본급왕’은?
권오현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 원, 정몽구 회장 기본급여만 53억 400만 원
2017.07.27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정책
박근혜 파면
재계, 대통령 수사 불똥 튈까 조마조마
범죄사실 모두 수사하려면 미르·K스포츠 출연기업들 조사해야
2017.03.10 · 약 5분 · 우종국 기자
노동
“저성장·보호무역, 신기술·혁신으로 넘자”며, 정작 경영·채용 계획은 언감생심
총수들 신년사 핵심 키워드…‘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대기업 줄줄이 연루돼 ‘불확실성’ 극대화
2017.01.03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LG 황태자’, 장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확인
중소업체 보락, 구광모 결혼 이후 LG생활건강 매출 ‘쑥쑥’
2016.12.22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사회
로비스트가 하루아침에 학자로?…전경련 딜레마
해체도 쉽지 않아 해리티지 같은 연구재단화 제기되지만 현실적 어려움 산적
2016.12.12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라이프
클래식 혹은 첨단…‘청문회 총수’들이 차는 시계는?
신동빈·김승연 ‘롤렉스’, 최태원은 스마트 밴드, 이재용은 미착용
2016.12.09 · 약 6분 · 민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