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이영종의 판문점너머
한·일 정면충돌 속 북한의 암중모색
일본 비난 목소리 높이는 동시 과거사 배상 무게 실어…전격 반전 카드 가능성도
2019.07.17 · 약 9분 ·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