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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두순 출소 파문 속 ‘성범죄자 알림e’는 있는 듯 없는 듯
2017.12.08 · 약 9분 · 구예지 인턴기자
공개된 정보지만 유포하면 처벌 등 까다로운 사용법에 시민들 '시큰둥'
대박과 쪽박 사이…누구나 하지만 아무나 성공 못하는 1인 미디어의 세계
2017.12.08 · 약 8분 · 문상현 기자
PC 1대, 카메라 1대면 가능…진입장벽 낮지만 전형적인 '승자독식' 시장
‘내 개인정보 어떻게 알았지?’ 적십자회비에 대해 몰랐던 네 가지
2017.12.08 · 약 5분 · 유시혁 기자
환불 가능하고 지역별 차등 액수 통지 등…적십자사 "지로 방식은 개선안 마련 중"
카와우치 시로는 어떻게 ‘한국 게이머가 가장 사랑한 일본인’이 되었나
2017.12.06 · 약 8분 · 봉성창 기자
소니 게임기부문 지사장 12월 15일 정년 은퇴…한글화·소통으로 한국 콘솔시장 확대 주도
2030 현자타임
재난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나라
2017.12.06 · 약 4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언론은 지적하고 정부는 대책을 세우지만, 비슷한 사건은 또 터지고 언론은 다시 지적한다
‘여성 흡연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설 자리 좁아지는 그녀들의 아우성
2017.12.06 · 약 9분 · 구예지 인턴기자
흡연구역에서도 욕설 듣는 등 봉변 당하기 일쑤…인터넷 떠도는 여성 전용 흡연구역은 없어
김대영의 밀덕
7차 핵실험이냐, 평화공세냐…대륙간탄도미사일 완성한 김정은의 선택은?
2017.12.03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화성-14형 발사 후 6차 핵실험 같은 패턴 반복 혹은 핵‧미사일 유예 선언할 수도
피파온라인4 1차 자산이전안 발표 ‘100% 비례 보상 후 확률 지급’
2017.11.30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서비스 2~3주 전 자산가치 책정…시세 요동 최소화 전망
골프 브랜드 스토리
의료기→풍금→골프클럽, ‘카본’으로 날아오른 야마하
2017.11.30 · 약 4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의료기 수리공 도라쿠슈가 창업…카본, 티타늄 헤드 최초 적용 세계적 명성
‘추위에 약해요’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사용자에게 전체메일 보낸 숨은 이유
2017.11.29 · 약 4분 · 봉성창 기자
KT&G '릴' 출시로 골머리 속내…타사 궐련 사용시 보증대상 제외
2030 현자타임
동상 없는 사회를 바란다
2017.11.23 · 약 4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박정희 동상' 논란…과거의 영광보다 미래를 고민해야
응급실에서
당신은 병사의 회복을 ‘축하’할 자격이 없다
2017.11.22 · 약 7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의료법 위반 범죄'라고? 일선에 선 의사 비난하지 말고 법 잘 만들라
서울시 흡연시설 고작 43개, 흡연자도 비흡연자도 괴롭다
2017.11.22 · 약 4분 · 김종용 인턴기자
담뱃값 올랐지만 흡연시설 예산은 없어…최근 디자인 공모해 연말까지 4개 설치 예정
현장
평창동계올림픽 ‘직관’하시게요? 먼저 세 가지 ‘각오’는 하세요
2017.11.21 · 약 8분 · 평창=우종국 기자
개·폐회식 혹독한 추위, 비좁은 도로 위의 정체 및 주차 전쟁, 관람 후 숙소잡기
홍춘욱 경제팩트
한부모가정 아이들은 문제가 많다?
2017.11.20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부모의 이혼이 아니라 이혼 전부터 있던 가난 등이 원인…문제를 제대로 파악해야 올바른 대응 가능
응급실에서
응급실의 절규 속에서도 희망은 피어난다, 더 화려하게
2017.11.18 · 약 7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지주막하출혈 50대 환자 가족이 일깨워준 인생의 진면목
효성 전격 압수수색 놓고 ‘윤대진의 숙원’ ‘채동욱 변호인’ 설왕설래
2017.11.17 · 약 5분 · 금재은 기자
2014년부터 지금껏 부서 바꿔가며 여러 건 수사 기소…효성 "상황 예의주시"
왱알앵알
‘아직도 그런 의전이…⁠’ 지스타 조직위가 청산해야 할 ‘적폐’ 셋
2017.11.17 · 약 5분 · 부산=봉성창 기자
모델들 도열 과도한 의전, 숨막히는 소음·먼지 등 "제대로 보기 힘드네"
“한끗 차이 아쉬워…⁠” 노량진 공시족 3인의 포기할 수 없는 이유
2017.11.17 · 약 10분 · 박현광 기자
1~2년차 '한 문제 차이로 탈락', 3년차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노량진 생활 이어가
현장
‘지스타’로 본 요즘 세대가 게임을 즐기는 세 가지 방식
2017.11.17 · 약 9분 · 부산=봉성창 기자
e스포츠·스트리밍 게임 문화 확산…대작 PC온라인게임 부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