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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툰
주인공들 - The protagonists
2018.04.02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애잔툰
내면화하라 - Internalize
2018.03.30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이것이 식당의 미래?’ 일본 미라이식당의 성공비결
2018.03.29 · 약 6분 · 강윤화 외신프리랜서​
엔지니어 출신 셰프, 메뉴는 정식 한 가지, 일 도우면 밥값 공짜
돈과법
부끄럽지만, ‘전관예우 구멍’ 헌법으로 막자
2018.03.26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법적 규제 '직업선택의 자유'로 빠져나가…헌법 개정안 '공무원의 공정성·청렴성' 신설
애잔툰
연설 - Speech
2018.03.26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응급실에서
독보적으로 특이한 응급의약품을 소개합니다 ‘숯!’
2018.03.24 · 약 7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음독 환자 독성물질 흡수 위해 '인체해독제'라는 이름의 활성탄 복용 처방
애잔툰
가난의 장점 - The advantages of poverty
2018.03.23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어학원 강사나 해볼까”라는 유학파에게 전직 강사가 전하는 현실
2018.03.23 · 약 7분 · 유시혁 기자
개인사업자로 3개월마다 용역계약, 월 평균 80만 원…어학원 "강사에 따라 천차만별"
‘복제와의 전쟁’ 닌텐도 스위치 5.0 업데이트 후 ‘벽돌 현상’ 잇따라
2018.03.22 · 약 5분 · 봉성창 기자
GPU 취약점 발견 이후 첫 조치…닌텐도 "공식적 언급할 내용 없다"
강력해진 미러리스, 딜레마에 빠진 ‘풀프레임 DSLR’
2018.03.20 · 약 10분 · 봉성창 기자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공세…캐논·니콘 반격 카드 꺼낼까
애잔툰
우리들의 장난감 - Our toy
2018.03.19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홍춘욱 경제팩트
시진핑 장기집권, 중국 경제에 득일까
2018.03.19 · 약 9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명예혁명 통해 영국 경제발전 등 '제도'가 경제성장에 큰 영향…중국은 과연?
인디아 프리즘
인도-중국 ‘때아닌 봄바람’ 트럼프 고마워요?
2018.03.19 · 약 8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견원지간처럼 지내던 양국 3월 들어 해빙 모드…미국 영향이면 언제 또 바뀔 수도
평창 동계올림픽 ‘리퍼브’ 숨은 보물 찾기, 언제 어떻게?
2018.03.16 · 약 5분 · 김상훈 기자
패럴림픽 폐막 뒤 가전 가구 등 선수들 썼던 물건 일반 판매 '온비드'와 전문업체 주목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기숙사 ‘화재’ 비상구 쇠사슬 통제 ‘아찔’
2018.03.15 · 약 5분 · 유시혁 기자
15일 새벽 연기 나 학생들 문 부수고 탈출, 응급실 치료…학교 측 "냄비 탔다는 얘기만"
CEO 라이벌 열전
해외축구에 빗댄 ‘박정호 vs 황창규 vs 권영수’ 통신 리더십
2018.03.15 · 약 10분 · 봉성창 기자
SK텔·KT·LG유플러스, 5G 도입 앞두고 해법 달라…고착화된 점유율 경쟁 판도 변할까
택시요금 유연화 담은 ‘우버플래시’ 한국시장 재진출할 수 있을까
2018.03.15 · 약 7분 · 김상훈 기자
택시업계 "우버X와 다를 바 없어"…법 개정되지 않는 이상 불법 변함 없어
애잔툰
회사의 식물 - Office plants
2018.03.15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블루클럽’은 누구 겁니까? 토마토디앤씨 매각에 ‘자베즈’ 거론 까닭
2018.03.15 · 약 6분 · 박형민 기자
토마토디앤씨 인수자 자베즈 창업자 가족과 친분…취재 요청에 묵묵부답
‘가습기살균제 유해물질’ 스프레이 피죤 “원료 탓” 자료는 비공개
2018.03.1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피죤 "AK켐텍에 소송, 법정서 공개"…AK켐텍 "비공개 납득 못해, 원료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