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전문인력 ‘수당 부풀리기’ 진실게임
2018.02.23 · 약 6분 · 김상훈 기자
"시합 없는 날 AD카드 찍고 수당 받아" 청원…매니저 "매일 출근 대회 잘 치러"
현장
평창에서 올림픽 열기만큼 뜨거운 소개팅 앱 ‘틴더’ 해보니
2018.02.22 · 약 7분 · 김상훈 기자
각양각색 선수들 프로필 떠…선수촌 위치 사용자 수 1850% 증가
거절하는데 돈을 왜 내? ‘리젝션 피’ 도입 목소리 커지는 까닭
2018.02.20 · 약 8분 · 봉성창 기자
입찰 준비 비용 보전·아이디어 도용 방지 '운동'…갑을문화 개선 시발점 될까
홍춘욱 경제팩트
조직의 학습능력을 높이려면?
2018.02.20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팀워크 좋을수록 학습효과·생산성 오르고 기업 이익률도 높아져
왱알앵알
여배우의 밥상과 안마, 16년 전 기자가 직접 겪은 ‘이윤택 왕국’
2018.02.19 · 약 7분 · 우종국 기자
당시 극단은 이윤택 1인 명성으로 유지…누구도 그의 심기 못 건드려
유명 사진작가 김중만 씨와 갈등 고대의료원 “원만하게 해결”
2018.02.14 · 약 2분 · 박형민 기자
12일 안암병원에 "기부 의도와 달리 사용" 항의문
평창올림픽 공식 파트너 에어비앤비, 화재 예방은 ‘나몰라라’
2018.02.14 · 약 4분 · 박현광 기자
계약 과정서 숙박업 소방법 준수 점검은 뒷전…연이은 화재 참사에 불안감 가중
빗썸 인수 ‘설’만 풀풀, 넷마블 내부에선 무슨 일이…
2018.02.14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공식적으론 부인하지만 인수 추진 중 정부 규제 등 교착 상태 빠져
‘그 분’ 행적 따라 영포빌딩부터 내곡동까지…‘MB로드’ 취재기
2018.02.12 · 약 6분 · 김상훈 기자
지난해 '그네-순실로드'에 이은 2탄…20~60대 남녀 15명 참가해 7곳 답사
홍춘욱 경제팩트
혁신은 왜 ‘여전히’ 미국에서 나올까
2018.02.12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첨단기술 공정은 몸으로 익히는 '암묵적 지식' 스카우트나 카피로는 따라할 수 없어
“익사 병사 영웅담은 조작” 한 육군 대령의 내부고발 그 후…
2018.02.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조작 지시자 놓고 법적공방 반전의 반전…권익위 "절차대로 처리했을 뿐"
김대영의 밀덕
‘핵 없는 세상’은 끝났다…‘핵태세검토보고서’ 속 트럼프의 핵폭탄은?
2018.02.05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러시아·중국·북한 핵 위협 강조 저위력 핵무기 배치 가시화
영국 레킷벤키저, 옥시에 가습기살균제 배상금 2000억 이미 지원
2018.02.02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옥시, 배상금으로 2000억 원 이상 사용…추가 지원 여부 알 수 없어
‘어떤 땅이기에…⁠’ 최순실이 딸과 소송 불사한 평창 목장부지 비화
2018.01.26 · 약 7분 · 평창=유시혁 기자
최순실·정유라 공동 소유 땅에서 실버타운 전단 발견…정윤회, 주민에게 수건 선물
‘구로의 등대’ 넷마블 그 후 1년, 복지 늘었다지만 야근은 그대로
2018.01.25 · 약 5분 · 박현광 기자
밤 11시에 거의 모든 층 불 켜져…넷마블 "추가 수당 등 직원 만족도 높아져"
​[리얼 실리콘밸리] ‘연애하다’의 개념을 바꾸다, ‘틴더(Tinder)하다’
2018.01.22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데이팅 앱의 대명사…가볍고 부적절한 관계에 사용되는 문제와 책임론도
징역 8년 선고에도 이영복의 ‘엘시티 왕국’은 건재했다
2018.01.19 · 약 6분 · 여다정 기자
엘시티PFV 지배구조 굳건, 측근들 경영 핵심…분양 완료시 예상 이익 7000억대
풍수@비즈
강남 못잖은 부촌, 천안 불당동에 재물 흐름이 미약하다?
2018.01.19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장풍국세 터에 봉황이 머물러 현인·귀인 배출할 땅…장재천 수량 적고 짧아 아쉬워
‘3세는 완료, 4세는 나중에’ 대림그룹 ‘역대급 쇄신안’과 경영 승계
2018.01.17 · 약 6분 · 금재은 기자
일감 몰아주기 중단, 순환출자 정리 선언…사정기관 조여오자 선제적 대응 분석
‘크레인 버스 사고’ 관련업체들 책임 회피에 유족은 빚 내 장례식
2018.01.12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시행사·시공사·철거업체·크레인업체·버스업체…시행사는 "책임 없지만 위로금 전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