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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툰
텅 빈 곳 - An empty place
2018.05.03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무술로 우울증 치료’ 사회적기업, 장은하 CTOC 대표 ‘체험’ 인터뷰
2018.05.02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대기업 관두고 '동병상련' 창업…장 대표 "해외서 검증된 멘탈케어 방법"
CEO 라이벌 열전
‘20조 잠자리 혈투’ 야놀자 이수진 vs 여기어때 심명섭
2018.05.01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모텔에 대한 부정적 인식 깨고 신시장 개척…나란히 레저·해외 진출 경쟁 2라운드
인고의 세월 버텨온 대북사업 상징, 현대아산은 지금
2018.04.30 · 약 4분 · 박형민 기자
10년간 직원 90% 가까이 줄어…"금강산 관광 재개하면 실질적 액션에 들어갈 것"
왱알앵알
애국의 시대, 국뽕의 시대
2018.04.30 · 약 4분 · 봉성창 기자
남북정상회담을 보며 애국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해석 주목
남북정상회담 효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 국내 경제는 ‘글쎄’
2018.04.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금융시장에 대한 해외 시각 개선 반면 추경·민생법안 좌초 위기에 '우려'
다시 주목 ‘북한 우라늄 매장량 세계 최대’ 실화냐?
2018.04.27 · 약 4분 · 우종국 기자
400만 톤으로 알려지지만, 기준 모호해 국제적 인정 못 받아
남북정상회담 해외 네티즌 반응, ‘남북 다 못 믿는다’고 한 나라는?
2018.04.27 · 약 7분 · 박현광 기자
대부분 "감격스럽다"며 축하…나라별로 시각 차이 존재
CEO 라이벌 열전
‘글로벌 라이벌’ 한국P&G 김주연 vs 유한킴벌리 최규복
2018.04.26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양성평등 실현하는 여성 CEO '김주연'…스마트경영으로 5년 앞 내다보는 '최규복'
CEO 라이벌 열전
엔지니어링 ‘명예회복’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
2018.04.24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
오출금 사고 캐셔레스트, 계속되는 오류에 이용자만 안절부절
2018.04.23 · 약 4분 · 박현광 기자
출금 요청 일방적으로 취소되기도…캐셔레스트 "미지급은 단순 실수"
애잔툰
정치 판도 - Political Spectrum
2018.04.23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홍춘욱 경제팩트
성과 높이고 싶다고? 자리 배치부터 바꿔라
2018.04.23 · 약 9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비효율적 MIT '빌딩20' 노벨상 수상자 9명 배출…개인 공간 확보하되 '연결'해야
돈과법
원세훈 재판 5년 4개월 만에 종결, ‘법원 유감’
2018.04.22 · 약 4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법원은 사회정의 실현 최후의 보루…최소한 탄핵 전엔 끝냈어야
CJ프레시웨이 ‘효자’ 지역밀착형 사업 분쟁 지속 까닭
2018.04.19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청주프레시원 사업자와 공정거래조정원 조정 실패 공정위로 넘어갈 듯
애잔툰
면접 - Job Interview
2018.04.19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경찰특공대 ‘부사관 이상 지원’에 불만 폭주하자 ‘없던 일로’
2018.04.18 · 약 2분 · 김상훈 기자
'비즈한국' 단독보도 직후 내부 검토…경찰 "향후 지원자격 변경시 유예기간 설정 등 혼란 최소화"
리얼 실리콘밸리
방송사가 새 시대에 적응하는 방법, 훌루
2018.04.17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협업' 통해 다양한 콘텐츠 확보·제작…넷플릭스·아마존에 '존재감' 과시
애잔툰
아침 - Morning
2018.04.16 · 약 1분 · Ezequiel Gaaza 작가
외국인 작가가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갸날프고 약한 삶의 통찰
‘로잉머신이 왜 거기에…⁠’ 자체감사로 본 한국남부발전의 ‘도덕적 해이’
2018.04.16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운동기구 사적 사용, 방한복 중복 지급…남부발전 "절차에 따라 조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