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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2012? ‘홍남기표 경제활력대책회의’ 7년 전과 비교해보니
2019.02.22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부총리 취임 후 '경험' 살려 경제관계장관회의 명칭 변경…2012년엔 상당한 성과
직격 인터뷰
2심 불복 ‘안아키’ 한의사 김효진 “문제의 핵심은 백신”
2019.02.21 · 약 12분 · 김명선 기자
식품위생법 등 위반 혐의로 항소심서 유죄받자마자 상고…"카페 운영은 계속할 것"
변호사시험 다시는 못 보는 ‘로스쿨 오탈자 441명’ 최초공개
2019.02.2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1기 150명, 2기 178명, 3기 113명 …법무부 "장기적으로 270~370명 수렴할 것"
현장
‘대학원인가, 고시학원인가’ 로스쿨이 시끄러운 까닭
2019.02.20 · 약 8분 · 차형조 기자
탈락자 적체로 경쟁률 증가 "합격률 정상화"…법무부 "입학자 대비 75% 합격 원칙"
CU 피해자 “최저수익 보장” vs 본사 “위약금 부담 제로” 시시비비
2019.02.19 · 약 8분 · 이성진 기자
피해자모임 무기한 농성 80여 일, 국회도 나서…전문가 "독립된 사업자 인식 필요"
현장
“병원도 의사가 안하면 불법” 눈썹 문신 업자들의 이유있는 항변
2019.02.1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의사가 시술 안하는 병원 많은데 업자만 처벌"…시장 커지며 대안 마련 목소리
골목의 전쟁
누가 대량생산을 폄하하는가
2019.02.19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일부 생산자 몰락, 그러나 대다수 삶의 질 개선한 측면에선 긍정적
돈과법
공동체가치 훼손한 5·18 망언 ‘헌법대로’
2019.02.17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한국판 홀로코스트 특별법보다 헌법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제명해야
최순실 강남 빌딩 매입한 T 사, 77억 원 추징보전액 떠안은 이유는?
2019.0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추징보전액 77억 원, 가압류 해제되지 않은 채 매입…T 사 "아는 게 없다"
현장
“동물 버리지나 말라” 서울시 유일 경동시장 개 도축업소는 지금
2019.02.14 · 약 5분 · 김명선 기자
박원순 시장 "도축업소 없애겠다"고 해 주목…불법 아니지만 부정적 여론에 수요 '뚝'
토종 마이리얼트립·글로벌 에어비앤비 ‘통합앱 도전’ 앞과 뒤
2019.02.14 · 약 11분 · 이송이 기자
현지투어 전문 마이리얼트립 항공·숙박 오픈…교차판매 성공 가능성 놓고 의견 분분
‘가장 큰 출산 비용’ 공공 산후조리원 확대, 누가 발목잡나
2019.02.13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서울 1곳, 전국 6곳뿐, 2분 만에 마감 완료…복지부 "정부 나서면 시장 침체 우려"
현장
청계산·도봉산 입구에서 맞아본 아웃도어 침체 ‘한파’
2019.02.13 · 약 5분 · 김명선 기자
불황‧트렌드 변화‧미세먼지 삼중고…전년 대비 20% 시장 축소로 줄도산 공포
알쓸비법
죄수의 딜레마 ‘리니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까닭
2019.02.13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먼저 신고했어도 지위 박탈 가능, 후순위가 감시…면죄부 비판도 있지만 효과 커
‘마카롱·웨이고…⁠’ 프리미엄 택시 비즈니스 모델 미리보기
2019.02.13 · 약 7분 · 이성진 기자
기존 택시에 부가서비스로 추가요금 청구 가능…개인택시끼리 뭉쳐 서비스 제공도
풍수@비즈
재운 넘치는 여의도에 자리한 삼천리 본사
2019.02.12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협소한 사옥 규모, 어긋난 출입문 아쉬워…어울리지 않는 사업분야, 신사옥으로 옮겨야
현장
노량진 수산시장 갈등 3년째, 상인들이 끝까지 버티는 이유는?
2019.02.12 · 약 8분 · 차형조 기자
"좁은 점포 면적에 높은 임대료, 수산시장 기능 못 해"…노량진 수협 "점포 면적 동일하나 불만 고려해 재배치 검토 중"
골목의 전쟁
거대 자본이 골목상권을 망친다?
2019.02.11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규모 작은 시장은 되레 진입 불리, 거대 자본으로 인해 상권 성장하기도
홍춘욱 경제팩트
트럼프 ‘멕시코 장벽’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까닭
2019.02.11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최장 셧다운 배경엔 장벽 건설비…지리조건·마약전쟁 때문에 이동 막기 어려워
돈과법
자유한국당은 영국 보수당 생존의 원동력을 아는가
2019.02.10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대표 선거 앞두고 법적으로 불가능한 박근혜 사면론, 5‧18 왜곡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