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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경제팩트
‘아시아의 용’ 중국은 왜 영국에 뒤처졌나
2019.04.01 · 약 9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16세기 이후 석탄·인쇄술 등으로 인해 경제 격차 벌어져
현장
이경규 간 ‘도시어부 핫스폿’ 왕돌초, 이젠 못 간다니…
2019.03.29 · 약 7분 · 울진=차형조 기자
낚시법상 낚시어선들 영업구역 밖…청와대 청원, 법개정 시도 쉽지 않아
‘7개월간 8건’ 치매노인 공공후견제도 실효성 논란
2019.03.2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절차 까다롭고 보수 적어 성사율 낮아…복지부 "나이 등 자격제한 수정"
“꽃도 뇌물이 되나요?” 광주 화훼업계-교육청 전면전 까닭
2019.03.26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청렴도 꼴찌 광주교육청, 청렴도 제고 위해 화분 전면 금지…"변경 계획 없어"
골목의 전쟁
성공하면 ‘자신감’, 실패하면 ‘과신’?
2019.03.26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짐 콜린스가 밝힌 '위대한 기업'의 성공과 몰락 원인…결과에 따른 해석일 뿐
홍춘욱 경제팩트
매일 계획하고 점검하는 조직이 실패하는 까닭
2019.03.25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목표 달성 못하면 오히려 역효과…월간 계획 집단이 가장 성과 좋아
돈과법
누구나 MB처럼
2019.03.24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보석은 물론 항소심 새 증거조사 이례적…일반 시민들에게도 당연히 적용돼야
사이언스
과학 용어와 차별·혐오에 대한 감수성
2019.03.20 · 약 10분 · 지웅배 천문학자
은하가 다른 은하를 '추행'한다? 차별·혐오 담긴 용어 이제는 바꿔야
수면유도제 ‘멜라토닌’ 못 구해 잠 못 이루는 사연
2019.03.1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해외에선 건강기능식품이지만 국내에선 의약품…비싸고 구매 어려워 불법 직구 만연
김대영의 밀덕
707특수임무단, 빈 라덴 사살한 HK416 소총 수천 정 쓴다
2019.03.19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해군특수전전단·경찰특공대 이어 도입 예정…우리나라 대테러 총기로 급부상
응급실에서
‘캡틴 마블급’ 초월적 존재, 우리 여사님을 소개합니다
2019.03.19 · 약 6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의료진 아닌 데다 어머니뻘…취객 진상 부릴 때 통쾌한 일침 '슈퍼 히어로'
‘당신도 버려질 수 있다’ 하나투어 ‘캐나다 패키지 악몽’ 뜯어보니
2019.03.18 · 약 7분 · 이송이 기자
패키지상품 자체가 '여행사-랜드사-가이드' 상관관계로 비상 대처에 구조적 문제
돈과법
버닝썬 수사에 경찰 명운, 제대로 걸렸다
2019.03.18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가장 큰 줄기는 공권력과의 유착…철저히 파헤치는 것 외에는 길 없어
리얼 실리콘밸리
‘스타크래프트 그 자체’ 마이크 모하임과 블리자드
2019.03.18 · 약 7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디아블로 등 히트작…CEO 퇴진 후 블리자드는 실망스런 행보
올댓튜브
의학채널 비온뒤의 ‘KBS 드라마 간 이식 수술, 오해와 진실’
2019.03.14 · 약 3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지방간 있어도 다이어트하면 이식 가능…의학 기술 발전으로 흉터 최소화
현장
의료용 대마 합법화 첫날,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가보니
2019.03.13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국내 유일 공급처, 방문객 없이 한산…의료보험 적용·거점 약국 확대 검토 중
골목의 전쟁
원조와 모방 사이 ‘하늘 아래 새로운 건 없다’
2019.03.12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아이템의 독창성보다는 효율성에 초점…장단점 분석 후 단점 보완하거나 차별화해야
CEO 뉴페이스
‘단명 징크스 이번엔?’ 박기환 동화약품 신임 대표
2019.03.12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매출 늘리고 전문의약품 경쟁력 강화 '숙제'…'CEO 단명 기업' 오명 벗을까도 관심
알쓸비법
계열사 운영 특혜, 입찰담합 하면 한방에 훅 간다
2019.03.12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장단점 분명히 파악해야 공동 책임 면할 수 있어…독립된 의사결정 구조 형성 중요
개발자 꿈나무 ‘동심 파괴’ 게임물 등급분류 논란 따라잡기
2019.03.11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등급 안 받은 플래시게임 삭제 안하자 접속 차단…게임위 "민원 때문" 정부·국회 "곧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