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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비법
‘절차대로, 꼼꼼히 따져라’ 행정조사 잘 받는 법
2019.02.27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조사공문 확보, 변호사 입회, 조사 내용 기록, 사본 확보…투명한 경영이 먼저
‘숟가락 넣다, 뺐다…⁠’ 커지는 아침식사 시장, 실험은 계속된다
2019.02.27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직장인 타깃 간편 메뉴 인기, 스벅 '도전'…여유롭게 즐기는 SPC 브런치는 축소
‘버닝썬 마약’ 케타민, 미국서 우울증 치료제로 출시 임박…한국은?
2019.02.2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FDA 자문위, 존슨앤존슨 '에스케타민' 승인 권고…국내 제약사들 "상황 지켜봐야"
관심집중 ‘폴더블폰’ 보호필름·케이스는 어쩔…
2019.02.26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주요 업체들 "시장 반응 따라 제조 여부 결정"…형태는 일체형·분리형 엇갈려
현장
‘동물권 없는 동물보호법’ 논의는 활발, 개정 가능성은?
2019.02.26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국회 동물복지 정책 방향 모색 토론회…동물산업 종사자 빠져 한계
‘액괴’ 이어 ‘스퀴시’도…완구 유해물질 논란, KC마크도 못믿는다?
2019.02.2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KC마크 붙은 12개 제품 중 절반이 위해 우려…"국제 기준에 없으면 관리 못해"
골목의 전쟁
‘셰프’가 인정받는 시대의 의미
2019.02.26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진입장벽 낮던 요식업, 이제는 전문성 없으면 생존 못해
풍수@비즈
‘신경망 집합’ 판교의 넥슨, 재운은 풍부하나…
2019.02.25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운중천과 합류하는 탄천이 순류해 영화 지속 어려워 세월이나 유행 따라 부침 교차
미국음악일기
불법이민자 랩스타 ‘21 새비지’
2019.02.25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불법체류로 긴급 체포된 후 더욱 유명세…제이지·포스트말론 등이 석방 도와
돈과법
‘내가 왜 택시기사 먹고사는 것까지 신경써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2019.02.25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택시업은 국가 관리 면허제…공급과잉, 서비스 질, 국민 선택권 감안 상생법 찾아야
홍춘욱 경제팩트
‘2차 북미회담 개최지’ 베트남의 투자 가능성은?
2019.02.25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해외동포 '비엣큐' 송금과 투자 덕분에 환율 안정적, 생산성도 향상
어게인 2012? ‘홍남기표 경제활력대책회의’ 7년 전과 비교해보니
2019.02.22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부총리 취임 후 '경험' 살려 경제관계장관회의 명칭 변경…2012년엔 상당한 성과
직격 인터뷰
2심 불복 ‘안아키’ 한의사 김효진 “문제의 핵심은 백신”
2019.02.21 · 약 12분 · 김명선 기자
식품위생법 등 위반 혐의로 항소심서 유죄받자마자 상고…"카페 운영은 계속할 것"
변호사시험 다시는 못 보는 ‘로스쿨 오탈자 441명’ 최초공개
2019.02.2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1기 150명, 2기 178명, 3기 113명 …법무부 "장기적으로 270~370명 수렴할 것"
현장
‘대학원인가, 고시학원인가’ 로스쿨이 시끄러운 까닭
2019.02.20 · 약 8분 · 차형조 기자
탈락자 적체로 경쟁률 증가 "합격률 정상화"…법무부 "입학자 대비 75% 합격 원칙"
CU 피해자 “최저수익 보장” vs 본사 “위약금 부담 제로” 시시비비
2019.02.19 · 약 8분 · 이성진 기자
피해자모임 무기한 농성 80여 일, 국회도 나서…전문가 "독립된 사업자 인식 필요"
현장
“병원도 의사가 안하면 불법” 눈썹 문신 업자들의 이유있는 항변
2019.02.1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의사가 시술 안하는 병원 많은데 업자만 처벌"…시장 커지며 대안 마련 목소리
골목의 전쟁
누가 대량생산을 폄하하는가
2019.02.19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일부 생산자 몰락, 그러나 대다수 삶의 질 개선한 측면에선 긍정적
돈과법
공동체가치 훼손한 5·18 망언 ‘헌법대로’
2019.02.17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한국판 홀로코스트 특별법보다 헌법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제명해야
최순실 강남 빌딩 매입한 T 사, 77억 원 추징보전액 떠안은 이유는?
2019.0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추징보전액 77억 원, 가압류 해제되지 않은 채 매입…T 사 "아는 게 없다"